제목 | 볼로냐 화장품 박람회 2013년을 다녀와서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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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| 2013-03-14 14:05:07 | 조회수 | 775 |
많은 분들과 함께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.
물론 미숙한 부분들로 손님들께 불편을 끼친점 없지않아 있었겠지만, 너무 좋으신 손님들 덕에 힘든줄 모르고 일했던 것 같습니다.
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좋은 인연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화산재와 같은 아픈 기억없이 파리의 눈을 헤치고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모르겠습니다.
건강하시고 더 좋은 모습으로 뵙길 바랍니다.
한은주 올림 |